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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콩가구아(Aconcagua(6,959m)

아콩가구아는 남미 대륙 최고봉이자, 북미 대륙 최고봉인 매킨리보다 765m 높은 아메리카 대륙의 최고봉이다. 남북 길이는 9,300km 이므며 남미 대륙의 중추 역할을 하고 있는 안데스 산맥 중 아콩카구아는 칠레안데스의 칠레와의 국경지역에 인접한 아르헨티나 멘도사주에 위치하고 있다. 아콩카구아는 화산 작용에 의해 돌출되었으나 화산은 아니다. 5,000m이상의 고지대에는 화산 활동에 의한 현무암 계통의 다공질 암석이 많으며 철성분이 많이 포함되어 붉은 색깔을 띤 암층이 많이 노출되어 있다. 아콩가구아는 “거암의 위병” 또는 “눈의산”이란 뜻으로 해석된다.
아콩카구아의 본격적인 등반은 1883년 독일인 Paul Gussfeldt에 처음으로 등정되었다. 한국은 1980년 서울문리대 OB산악회의 등정이래 매년 등반과 등정자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남벽등정은 1991년 1월 고려대산악부가 최초로 성공했으며, 그후 93년에 금오공대산악부가 등정에 성공한바 있다.

원정개요
1. 대상지 : 남미 안데스산맥의 최고봉 아콩카구아(6,959m)
2. 대 원 : 대장 박영석 외 5명
3. 목 적 : 남미 최고봉 등정(7대륙 최고봉 등정의 일환)
4. 등정일: 2002. 01. 11.